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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집넣은 오겹살 오분에 노릇~하게구워서 토치로
    살~짝 까실러서리 텃밭에서 뜯어온 생추에다
    볼때기 터지도록 싸먹었슴다~^^
    작성자 박용식(강원인제) 작성시간 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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