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빠서 시중에 파는 새우뽁음밥으로간단히 먹고 공원으로 나가 만보걷고 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0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