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가서 육계닭 2마리 구입해서 한마리 국물이 넉넉한 닭뽁음탕을 만들어서 잡곡밥한공기와 맛나게 먹고 비바람이 부는 공원을 8천보정도 걷고 옷이 젖어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0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