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뽁음탕으로 잡곡밥한공기 배부르고 맛나게 먹고 소낙비속에 우산쓰고 만보걷고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1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