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입맛이 없어서 좋아하는 잔치국수로 맛나게 먹을려니 막둥이가 한공기들어가서양이 적어서 카페에서 구입한 밤호박 찐것 반개 더 먹고 공원을 한시간반넘게 걷고 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1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