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없어서……시원한 옥수수보리차에 밥말아서 먹었습니다.(1차로 밥 한공기 볶은김치랑 뚝딱하고 2차로 밥말아 먹은건 비밀~)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시간 21.07.22 이미지 확대 답글 ㅋㅋ.나도 물말아서 묵은지랑 점심먹었네요. 작성자 조태자(부산) 작성시간 21.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