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찌개로 저녁 맛나게 먹었습니다 우중투혼으로 만보넘게 걷고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8.1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