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근 깍뚜기와 순대국에 잡곡밥한공기 말아서 먹고 공원을 한시간반넘게 걷고 운동기구도 열심히 돌리고 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11.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