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살로 육수를 내서 떡국을 끊여서 깍뚜기로 맛있게 먹었내요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12.3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