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을 나물로 비벼서 북어국으로 먹었습니다 걷기도 만보넘게 걸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 달서구) 작성시간 22.01.1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