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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은 어릴적 어머니가 해 주신 국수가 생각 나서(<*>)

    1멸치 야채 육수를 시원하게
    2냉장고 한켠에 소고기 뽁아서
    3계란 지단부처서
    4호박 채썰어 뽂아

    조선 간장 맛 나게 매워


    어름 동동 띄워 먹으니
    어머니가 보고파 지네요,,,,,
    작성자 김경례(경북영주) 작성시간 22.07.03 '오늘   점심은    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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