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인분과 대창곱창 먹고 들어왔습니다^^처음가보는곳인데 맛이 괜찮았어요,,길냥이가 가게로 밥달라고 어찌나 야옹하던지^^;;카오스냥이 애교가 많더라구요 트렁크에 있는 사료랑 츄르 줬더니 배불리 먹고 가게로 다시 오더니 잘먹었다고 인사하고 가더라구요어딜가든 씩씩하게 살아남을 아이같아요^^ 작성자 김지민(경기여주) 작성시간 22.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