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지국 먹었습니다...힘들게 김치 하고...따뜻한 국에.. 새 김치를 올려서...오랫만에 인사 드려요 작성자 이정숙(금산 ) 작성시간 22.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