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을 오랜만에 먹네요.진짜 식성도 바뀌고 성격도 바뀌고 모든게 바뀌는걸 나 자신이 느끼는건 뭘까요.쉽게 상처도 입고 그상처를 이젠 스스로 극복도 하고 다독일줄 아는 나 자신입니다 작성자 구민영(안양동안구) 작성시간 23.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