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를 여기계신 분한테 산걸 가지고 밥을먹으면서 참 예전 생각 나더라구요.엄마생각 없는 살림에 8식구 먹이려고 남김장 담아주고 액젓 간것을 그집 하고 남은걸 집에 가져와서 재탕 끊여서 김장 하시던 친정엄마 그래도 그 김치가 왜그리 맛있던지 지금은 좋은걸 넣고 빨간 색으로 범벅을 한 김치인데도 그맛이 왜 안날까요? 작성자 구민영(안양동안구) 작성시간 23.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