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두릅을 올해 처음으로 먹었습니다 역시 향긋한 봄내음~~~ 작성자 이경임(포천)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어제따온 오가피무침해서실컷먹었습니다. 참행복한밥상이었담니다~^^ 작성자 박선우(경북경주)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잡곡으로 김밥 말았습니다엄나물 순으로 넣었드니봄 향기가 좋습니다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3.04.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요일 부추전에 막걸리 좋으네요~ 작성자 윤명숙(충남계룡) 작성시간 23.04.15 답글 0 갑자기 부침이 먹고파버섯여러종류 당근 청양고추 깻잎 넣고부침해서 두장이나 먹었네요~~~ 작성자 문희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3.04.12 답글 0 엄나무순 데쳤어요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3.04.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전기 밥솥에 5일~계란 삶아서 아침 저녁으로먹고 있네요 작성자 이광님(광주남구) 작성시간 23.04.10 이미지 확대 답글 1 홑잎나물과 두릅데쳐 점심먹었습니다 작성자 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3.04.06 답글 0 아침에. 백김치 담아놓은것이.있어서김치랑 아침을 혼밥햇거든요 작성자 정윤선(제주시) 작성시간 23.04.06 답글 0 멸치 우린물에 맑은떡국 끓여 먹었습니다.계란도 풀어줬구요^^ 작성자 정민채(인천) 작성시간 23.03.31 답글 0 봄 나물,머위.씀바귀.달래.쑥과 어린 냉이를 뜯어 왔어요.머위는 된장무침.씀바귀는 초장무침.달래는 새콤 달콤하게무치고쑥과냉이는 국을 자작하게 끓여서 먹었어요. 작성자 박금분(포항) 작성시간 23.03.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집에서키운 콩나물로 콩나물밥해먹었습니다 작성자 박재미(경북영주) 작성시간 23.03.08 답글 0 김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작성자 이선례(광명) 작성시간 23.03.07 이미지 확대 답글 0 단새우(홍새우)새우장 만들어 먹었습니다. 작성자 강순금(서울) 작성시간 23.03.05 이미지 확대 답글 1 조기구워서 저녁먹었습니다 작성자 김현순(안산 ) 작성시간 23.03.05 답글 0 부침 입니다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3.03.05 이미지 확대 답글 0 떡볶이 순대 오랜만에 먹었어요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3.02.27 답글 0 비빔밥입니다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3.02.27 이미지 확대 답글 0 회로 먹고 보관해 둔 농어 머리로 찜과 구이.굴계란전(?)진도 대파로 스페인의 칼솟타다를 흉내 내본 대파구이 작성자 문경혜(서울) 작성시간 23.02.23 이미지 확대 답글 0 밀크티요 국룰입니다. 작성자 민주신(경기용인) 작성시간 23.02.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