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는 친구들과 외식으로 복어탕을 먹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14 답글 0 이면수 구이와 볼락 구이 먹었슴둥~ 작성자 박용식(강원인제) 작성시간 21.06.13 답글 0 준치 데쳐서 초장에 찍어서 먹었습니다. 작성자 정수진(인천서구) 작성시간 21.06.13 답글 0 미역국에 말아서 해결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13 답글 0 매운탕입니다 작성자 한옥순(송파)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오랫만에 작은아이가 햄버거 사와서맛나게 먹었네요 작성자 김현순(안산 )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팽이버섯전에 있는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12 답글 0 아침밥으로 누룽지&된장찌개 배추김치 먹고 출근했습니다 작성자 이현정(남해) 작성시간 21.06.11 답글 0 미역국에 버섯불고기 총각김치로 저녁 먹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11 답글 0 상추쌈에 냉동 떡갈비 구어서 싸먹었으요~~~ 작성자 박용식(강원인제) 작성시간 21.06.10 답글 0 상추와 영양 부추와 양파 채 썰어서 모짤렐라치즈 토마토에 발사믹쏘스 뿌려서 샐러드요 작성자 박우숙(진천) 작성시간 21.06.10 답글 0 아파트배관공사로 간단식은 뽁음밥으로 저녁먹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10 답글 0 피자와 찐빵 작성자 박경아(경기도성남시) 작성시간 21.06.09 답글 0 어제 간장 닭먹었어요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1.06.09 답글 0 안창살버섯불고기와 가지무침으로 저녁해결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09 답글 0 시원한 콩나물 국에 한 그릇 먹었습니다. 너무 더워요,, 작성자 김지순(진도) 작성시간 21.06.08 답글 0 뽁음밥으로 간단히 저녁 먹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08 답글 0 조기구이 오이지 작성자 조정희(충남아산) 작성시간 21.06.07 답글 0 조기조림 구이김 작성자 박경아(경기도성남시) 작성시간 21.06.07 답글 0 안창살 버섯불고기로 마나님과 같이 먹었내요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6.07 답글 0 이전페이지 51 52 현재페이지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