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몸에 몸살기가 있어 멸치육수에 미역,애호박,청경채 넣고 국수 말아 뜨겁게 먹었어요. 작성자 강금옥 작성시간 24.11.06 이미지 확대 답글 2 호박죽 끓였습니다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4.11.02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오는날에 최고의 막걸리 입니다ㆍ 작성자 천신남(남해) 작성시간 24.10.31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랫만에 먹은 삼겹살 너무 맛있어요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4.10.30 답글 0 도시락 반찬 만들어서나머지로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4.10.30 이미지 확대 답글 0 배추김치해서 먹었네요 맛나요 작성자 김낙영(경북봉화) 작성시간 24.10.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보카도 계란치즈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한개 만들어 옆지기와 반으로 갈라 사과와 방울토마토로아침,점심겸 해결했어요. 작성자 강금옥 작성시간 24.10.26 이미지 확대 답글 1 비 온 뒤 날씨가 쌀쌀한 듯하여 맛있는 전골을 만들어 뜨끈하게 저녁 먹었어요. 작성자 강금옥 작성시간 24.10.18 이미지 확대 답글 1 꽃게 쪄서 샐러드랑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작성자 강금옥 작성시간 24.10.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도토리묵 만들어봤네요점심엔 맛난 도토리묵 먹을예정이네요 작성자 김낙영(경북봉화) 작성시간 24.10.05 이미지 확대 답글 0 김치만들어서 맛나게 먹었네요 작성자 김낙영(경북봉화) 작성시간 24.10.04 이미지 확대 답글 0 민어알젓무침.조기구이.울외장아찌섞박지.배추김치에 먹었어요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4.09.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양도유님께 추석때 두 박스 산 고구마를 박수 열어 나눠서 베란다에 공기 통하게 놔뒀더니싹이 자꾸 납니다항상 열어논 베란다 창으로 추울정도로 바람이 들어오는 데...묵은 고구마인가~ 오늘 아침 쪄서 먹는 데 어찌나 퍽퍽하던 지 작성자 이미경(경기부천) 작성시간 24.09.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침부터 강금옥님 버섯메추리알에, 오징잔체무침, 잘못 따라온 것인지 더덕무침, 김치에 명란으로 누룽지 끓여서 한끼 해결, 넘 좋으네요.심심하니 짜지 않고 강금옥님 수제반찬으로 아침 해결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9.27 답글 0 짜장 만들었네요재료 돼지토살 양파,감자 들기름 짜장이렇게만 넣고 했는데맛있네요 저녘한끼 해결했네요 작성자 김낙영(경북봉화) 작성시간 24.09.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돼지갈비 먹었네요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4.09.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소고기 양파 볶아 먹었어요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4.08.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박 을 볶았습니다 작성자 구혜경(대구) 작성시간 24.08.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돼지고기 김치볶음.깻잎볶음에 밥 먹었습니다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 24.08.16 이미지 확대 답글 0 민어회 비빔밥 먹었어요 작성자 이광님(광주남구) 작성시간 24.08.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