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은 신랑이 꼭 먹고 싶다 말하는
콩나물 무우밥을 했네요.~
이사오고 통 집안일이 손에 안익었는데
슬슬 이것저것 만들어봅니다.
맛있는 양념간장에 슥슷 비벼서
구운김에 싸먹으면
너무 맛나답니다~
저렴한 재료로 맛난 건강식 한끼했답니다.
양념간장에는 꼭 청양고추 넣어야지요~
쪽파,마늘, 양파, 깨, 홍매실청,후추가루, 참기름 넣어요~
살살 섞어줍니다.
작년에 담근 홍매실청 ~ 꼭 넣어주셔요~
다듬은 콩나물을 살짝 데쳐주고요.
콩나물 데친 물을
밥지을때 물로 사용합니다.
요즘 무가 달아요. 달아~~
평소보다 밥물을 적게 잡아요.
밥물은 콩나물 데친물로 하구요.
빠른 취사로 해줘야 무가 무르지 않아요.
콩나물은 무우밥에 따로 나중에 합류해요.
밥이랑 같이하면
콩나물이 수분이 빠지고 질겨지고 가늘어져요.
콩나물 반은 매콤하게 무치고요.
무우밥을 뜨고요~(양좀 보소~~^^)
양념간장에 슥슥 비벼서 구운김에 싸먹었습니다~.
아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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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현(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17 맛있어요~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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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2.04.27 잘배워갑니다^^
저는 다같이 넣고 했거든요 ㅎ 팁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현(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4.27 네 다같이 넣고하면 콩나물이 말라서
질겨져요~ 아삭함이 없지여 -
답댓글 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2.04.27 김현(전주) 맞아요 해답을 찾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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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2.04.27 저도 콩나물 무밥하면 많이 먹는데 흰밥이라서 양껏 못먹어서 속상해요 당뇨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