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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음식

우럭 찜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작성시간23.07.11|조회수365 목록 댓글 6

우럭생선이 귀한 생선인데
양식이 나오면서
흔해 졌어요~

옛날엔 명절상엔 못보았어요.
어떤 생선보다 참 맛있는 생선이죠

이 우럭은 자연산 이래요.
약간 소금간이 알맞게 되어 있어요

지느러미 꼬리 자르고
도막내고 씻어줬어요
(먼지씻어내기)

솥에 삼발이 넣고 얹어요
처음은 강불에 김 나면 약불로
해줍니다

생선찜은 쎈불에 빨리찌면
생선이 벌어지고 - 오무라들고
모양이 삐툴어 지기에
강불에 약불로 ~~ 그리고
뚜껑닫고 뜸들이고. 식어서 ~~
만져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잘 쪄졌네요

식었어요

.양념재료~

간장에 ~
저는 식초좀 넣었어요

양념장 발랐네요
저는 머리를 좋아하는데
우럭머리는 더 빨아먹을게
많아요~

육질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간도 맞고 밥이 잘 넘어가네요.

방송에 비 내린다는데~
우중충 하기만하고 ~무덥네요

오늘도 행복한 초복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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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7.11 반찬 쵝오 입니다
  • 작성자선명숙(광주) | 작성시간 23.07.11 저는 똑같은 방법으로 찌고
    윗양념은 간장ㆍ식초빼고
    참기름을 넣어서 잘 섞어서 올려줍니다ᆢ
    간장 더하기 식초
    한 수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7.12 이건 기호에 따라서
    해요.식초 쪼금(짹까)
    넣으면 비린맛 잡으니
    좋아요.
    보리굴비하곤 게임도
    안되요~
  • 답댓글 작성자선명숙(광주) | 작성시간 23.07.12 이광님(광주남구) 네네네ㆍ
    저는 주말에 두꼬맹이랑 와서 일주일 집에서 보내고 가기로 했는데
    큰 꼬맹이가 수족구 로
    아동병원에 입원해 있네요ㆍ
    퇴원해고 양주로 가야할듯 합니다ㆍ
    생선구이ㆍ찜
    역시 만들어먹을 기회가 없네요 ㅠ
  • 작성자김호연(경기부천) | 작성시간 23.08.07 이건 밥반찬으로 드시면 큰일 납니다~!
    절대로 생수? 에게 양보해야 합니다~!
    이건 술반찬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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