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캐 온 냉이로.....
된장국 뚝딱! 끓였습니다.
별 거 없습니다.
홍어삼합 먹기 위해서 된장물에 삶은 오겹살 육수를 버리지 않고,
기름기 굳힌 다음
걷어내고
끓이기만 하면(멸치랑 새우를 넣으면 더 좋아요.) 되는데요.
이때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초를 썰어 넣고 된장을 추가(된장의 풍미를 즐기기 위함)해서 간을 맞추는 게 관건이랍니다.
먹을 때 고춧가루 살짝 넣어도 좋아요~
한 수저 떠서
맞춤 잘 익은 대파김치 얹어 먹는 맛이란.....
된장국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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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4.04.11 누구나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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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4.11 그런가요?
신윤서 님께서도...? -
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4.04.11 그럼요
저는 당뇨가 있어서 허기가 자주와서 먹는데 사활을 건답니다 ㅎ 참아야 하는데 그게 힘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4.11 이크!
당뇨라구요?
몰랐습니다.
관리 잘 하시길 요. -
작성자신윤서(강원도홍천) 작성시간 24.04.1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