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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 장떡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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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영숙(원주) 작성시간26.04.23 아호ㅡ맛나보여요
    당장 따라 해봐야 겠네요
    늘 좋은정보 즐감하며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작성자 정갑윤(팔공산) 작성시간26.04.23 저희 어릴때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장떡이네요.
    봄나물이 많은 요즘 그리운 반찬입니다.
    가죽,부추~~~
    저는 된장도 들어가는줄 알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된장으로 해도 되지만 고추장으로 하는게 더 맛있고 빛깔이 볼품도 있습니다.
  • 작성자 이선희(수원). 작성시간26.04.23 사는 고추장으로 장떡해도 되요?
    쳐져서 못 부치겠는건 반죽이 질어서 그렇지요?
    가죽장떡 해야는데 동네언니한데 고추장을 한탕기 얻어야 되는지 당췌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나물에서 물이 나와서 그러는 것이니 꼭 짜서 하고.. 저 처럼 작게 하나 부쳐 봐서 부쳐 봐서 쳐지거든 가루를 더 넣어야 합니다. 산나물이 약간 쌉쌀한 맛이 나는 것도 있으니 설탕을 조금 넣든지...가당을 좀 하는게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사는 고추장으로 해도 잘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선희(수원). 작성시간26.04.23 맹명희 선생님 감사해요
  • 작성자 이선희(수원). 작성시간26.04.23 넵 감사해요
    시골 태생이라 가죽나물 장떡을 해먹어야 봄을 잘 보낸거 같은데 엄마표 먹다가 제가 하려니 안되서요
    되직하게해서 성공할게요
    감사해요 쎔~^^♡
  • 작성자 허성회(대구) 작성시간26.04.23 두릅 남은 게 있는데 계속 같은방법으로 먹긴 그래서 남겨뒀었요. 장떡이 참
    구수하니 고향의 맛이 나겠네요.
    신박한 요리 아이디어 또 얻어갑니다
  • 작성자 이병용 작성시간26.04.23 저도 장떡 엄청 좋아하는데
    먹어본 지도 꽤 되네요,
    함 부쳐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26.04.23 자연산 봄나물장떡 사먹고싶어도
    없는 명품장떡!
  • 작성자 김경자(충남대전) 작성시간26.04.23 선생님 한장 먹고 싶은 비주얼 입니다~해바야 겠네요
  • 작성자 장순흥(충북증평) 작성시간26.04.24 몇일 감기와 싸우고나니 입맛이 돌아오지을 않아서 얼큰한 장떡이 생각나서부쳤는데 별루였어요 선생님것을보니 입맛이 당기네요.
  • 작성자 김명희(서울시) 작성시간26.05.01 오~~~
    한가지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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