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다리 쑥국이 보약이라죠?.
도다리를 구워먹을려고
머리랑 잘라냈다가~
쑥이 생겨서 ~
쌀뜸물에 된장 풀고 국 끓여 먹었네요~
도다리 입니다
다듬고 씻어놓은 쑥과 대파 입니다
보리새우와 멸치..육수물 내주지요
표고가루와 된장 무쳐서 넣고요
쌀뜸물에 육숫물 된장풀고
마늘 넣어줍니다
도다리 넣고 끓으면 거품 걷어 내 주고요~
대파와 청양고추 넣어주고
끓으면 불을 꺼 주지요
따끈할때 도자기 그릇에
담어줍니다~
도다리살이 부드럽고
쑥 냄새가 나서 약이 될것 같에요
밖에 햇볕은 쨍~ 하고
떳는데 사람이 안나와서
조용하네요~
날짜가 가야 해결책이 나올것
같네요
푹~~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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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12 쑥 케눈 재미 쏠쏠하지요~
낭만도 있을듯
케오셔서 요리에 활용하셔요~ -
작성자윤명숙(수지) 작성시간 20.03.12 집에서는 못해먹고
여수 여행갔다가 사먹은적 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침만 꿀걱 삼켜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12 그때 배가 고프셧나봐요~
배 고프면 드다 맛있어요~
저는 입맛이 없으면
끄니를 굶고 배고프면
찾아서 해먹어요~
-
작성자민경선(서울) 작성시간 20.03.15 봄향기가 확 느껴집니다
맛나겠어요 -
작성자채정숙(대구) 작성시간 20.03.16 요즘 쑥은 왜 쑥향이 나지 않을까요. 예전에 쑥은 쑥향이 진하게 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