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윤일호(원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15
아이고! 고맙습니다 삼시 세끼 해주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함께 있으니 웃는 일도 많네요ㅎ 며칠있으면 갈텐데 벌써부터 서운한 생각이 들어요 며칠전~ 뒷산 다녀오는 길에 손주가 왜 이렇게 멀리 이사왔냐네요 서울에선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았었거든요~ 뭐가 머냐고~ 산도 있고 자연이 멋지지 않냐~했더니 그렇긴 한데 좀 가까웠으면 좋겠다네요 맘이 짠~ 하더라고요 우리 좋다고 온 건데 손주에겐 아니니 말예요
답댓글작성자윤일호(원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4.15박영숙(경북의성) 그렇지요? 출퇴근이라면 밥도 해줘야 할텐데 바쁘신 분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데요 이런 것도 잠시지 싶어요 좀 크면 학원 다니느라 바빠서 오기도 힘드니 있는 동안~ 추억 많이 만들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