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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레시피대로~~ **김가루 넣은 볶음밥**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시간20.04.15| 조회수1012|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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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5 네네~
    감사합니다.
    할머니 눈에는
    손주들이 예쁘게 보이지요
  • 작성자 박재미(예천) 작성시간20.04.15 손주하고 지내는 시간이 귀하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5 네~
    그러네요
    3주가 후딱 지나갔어요
    갈 날이 며칠 안남아서
    추억 쌓기 서로 의논하며
    먹고 싶은 것도 해주면서요
    오늘 점심엔 팥죽 끓여줬어요
    먹고싶다 해서요
  • 작성자 조미경(의왕) 작성시간20.04.15 아유~~넘~~귀여워요^^
    기특하고 이쁘고 듬직한 손주..할머니의 행복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5 맞아요~
    손주 말에 웃는 일이 많아요
    "준우 집에 가면
    우리 심심해서 어쩌누~"했더니
    "둘이 행복하게 살아요~" ㅎㅎ
  •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15 윤일호님의 동화같은
    요리비법으로 만드신 볶음밥
    대박 입니다.
    손주가 의젓하고 잘생겼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5 아이고!
    고맙습니다
    삼시 세끼 해주는 게
    힘들기도 하지만
    함께 있으니 웃는 일도
    많네요ㅎ
    며칠있으면 갈텐데
    벌써부터 서운한 생각이 들어요
    며칠전~
    뒷산 다녀오는 길에
    손주가 왜 이렇게 멀리 이사왔냐네요
    서울에선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았었거든요~
    뭐가 머냐고~
    산도 있고 자연이 멋지지 않냐~했더니
    그렇긴 한데 좀 가까웠으면 좋겠다네요
    맘이 짠~ 하더라고요
    우리 좋다고 온 건데
    손주에겐 아니니 말예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15 윤일호(원주) 
    저희 손자. 손녀도 학교에 안가니까 저희집으로 출 퇴근합니다....ㅎㅎㅎ
    애들이 오면 폰과 컴은
    내것이 아니고
    나의 생활리듬이 깨어져
    무척 힘들지만 안오면
    보고싶어지니 이것참
    이상한 섭리 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5 박영숙(경북의성) 그렇지요?
    출퇴근이라면
    밥도 해줘야 할텐데
    바쁘신 분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데요
    이런 것도 잠시지 싶어요
    좀 크면 학원 다니느라
    바빠서 오기도 힘드니
    있는 동안~
    추억 많이 만들려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박영숙(경북의성) 작성시간20.04.15 윤일호(원주) 
    옳으신 말씀이옵니다.
    들에나가 이름 모르는 들꽃을 보면 폰으로 찍어 이름 알아보기. 동영상찍기 등
    따라다니기 힘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윤일호(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6 박영숙(경북의성) 할 일도 많으신데
    그렇게 따라 다니시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헌데요~
    고렇게 다니며 찍고
    이름 알아내고 하는 걸~
    제가 아주 좋아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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