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로 오늘같은날 부침개는 어떠세요? 작성자이재진(서울구로)| 작성시간19.11.17| 조회수1658|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경자(여수) 작성시간19.11.17 경상도서자라 다들 제사에 배추전을 올리는줄 알앗는데여수오니 생선을 많이 올리고 배추전을 안해서아들이랑 딸 학교도 싸가져가서 친구들주면 맛있다고해서싸주곤하던 생각납니다따뜻할때 칼로 자르지말고 손으로 죽죽찢어먹으며 정말 맛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재진(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18 네.지역마다 틀리나봅니다.저희도 배추전크게 부쳐서 올리곤한답니다손으로 찢어먹어야 하는데 식구들이 잘라 버리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19.11.18 울엄니께서 좋아하시는 전입니다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배추전이 맛있게 보이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재진(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18 누구나 좋아하는 전 인듯합니다향수에 접어들게 하는 배추전바삭하게 구우니 더 맛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귀자 작성시간19.11.18 저희 친정 전라북도인데제사때나 명절에 배추 보관했다가이걸했어요저도 가끔 해먹었드랬는데 이웃들이 어찌나 잘먹는지요마침 배추있는데낼 점심으로 할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재진(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19 지금쯤 하고 계실듯합니다.추운날 배추부침개 좋습니다.맛나게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시간19.11.18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해먹던 배추전이네요~저도 어릴 적 배추맛은 모르고 양념간장맛으로 먹었는데요즘은 배추의 담백한맛과 고소함까지 느끼며 가끔씩 해 먹어요~카페일도 열심히 하시고 요리 솜씨까지 훌륭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재진(서울구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1.19 네..고향이 경상도입니다.저도 아직 양념 간장이ㅎㅎ에고,,열심히 노력중입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