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백숙과 미역국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0.07.31| 조회수88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주수정(인천) 작성시간20.08.01 와ㅡ우전 청둥오리도ㅡ없고ㅡㅡ토치도ㅡ없고진짜ㅡ맛있겠네요저도ㅡ푸ㅡㅡ욱 끓은 멱국 좋아하는데요꿀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저도 첨엔 없었어요. ㅎ멱국은 뭐니뭐니해도 푹 끓인 게 최고지요.함 해 드셔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현숙(평택) 작성시간20.08.01 와~별미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별미다 마다요.백오리와는 비교가 안 된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태목(서울) 작성시간20.08.01 오리 미역국 이렇게도꾾여 먹는군요몸보심 되겠습니다.비오는 토요일 좋은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예.고맙습니다.소고기, 닭, 오리고기 다 끓여 먹습니다.이북에선 돼지고기 미역국도 끓여먹는다지요. 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0.08.01 ㅎㅎㅎ불오리 미역국이로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예.토치로 그슬렸더니 오리내도 안 나고 고소한 맛과 향이 나는게 먹기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혜란(군산) 작성시간20.08.01 맛있겠어요 꿀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또 먹고 싶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세현(서울금천) 작성시간20.08.01 오리 냄새 안 나나요? 처음보는 미역국 ㅎ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01 전혀 냄새걱정하실 필요 없어요.굳이 토치로 그슬르지 않아도 끓는 물에 핏기 뺀 육고기 넣고 삶으면 냄새걱정 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