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촉촉히 내리네요~
가을을 재촉하나봐요
지금 비만 안오면 사늘하고
좋으네요~
냉동실 뒤져서 해물로
잡탕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새우.목이버섯.표고버섯.대파
청양고추~
새우는 오래전에
백화점에친구들
만나러 갔다가 마트에서 샀어요.
(백화점에가면 물건 사야되요
주차비로)
자숙 꼬막이라고 이현숙님의
까진꼬막이구요~
표고버섯 유근화님것이
오래되서 색상이 껌하네요
새우~오일에 볶아요
자숙 꼬막도 오일에 볶아요
죽순이랑 호박입니다
죽순도 채 썰고요
재료넣고~
갈분물 풀어 넣고요
임석빈님 허브소금.
오레가니허브 .설탕도 넣어줍니다
호박.대파.참기름 넣고 불 꺼줍니다
밥 퍼서 위에 얹어서
비벼먹을 거예요
밥 위에 소북히 올렷네요
흑임자 뿌렸습니다
오늘 절반은 지났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오전 11시경 잡탕밥 먹고
손님들 만나느라 지금 자리에
앉았네요~
이제~
저녁 준비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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