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요즘 먹는 음식

잡탕밥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20.09.07|조회수1,823 목록 댓글 14

비는 촉촉히 내리네요~
가을을 재촉하나봐요

지금 비만 안오면 사늘하고
좋으네요~

냉동실 뒤져서 해물로
잡탕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새우.목이버섯.표고버섯.대파
청양고추~
새우는 오래전에
백화점에친구들
만나러 갔다가 마트에서 샀어요.
(백화점에가면 물건 사야되요
주차비로)

자숙 꼬막이라고 이현숙님의
까진꼬막이구요~

표고버섯 유근화님것이
오래되서 색상이 껌하네요

새우~오일에 볶아요

자숙 꼬막도 오일에 볶아요

죽순이랑 호박입니다
죽순도 채 썰고요

재료넣고~
갈분물 풀어 넣고요

임석빈님 허브소금.
오레가니허브 .설탕도 넣어줍니다

호박.대파.참기름 넣고 불 꺼줍니다

밥 퍼서 위에 얹어서
비벼먹을 거예요

밥 위에 소북히 올렷네요

흑임자 뿌렸습니다

오늘 절반은 지났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오전 11시경 잡탕밥 먹고
손님들 만나느라 지금 자리에
앉았네요~
이제~
저녁 준비 해야 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혜경(대구) | 작성시간 20.09.08 저두 잡탕 밥 좋아 합니다
    맛나 보입니다
    꿀꺽 침 넘어가네요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박경애(청주) | 작성시간 20.09.08 요리의 달인 이세요^^
  • 작성자민경선(서울) | 작성시간 20.09.08 요리의 달인 이세요^^~~2
  • 작성자한옥순(송파) | 작성시간 20.09.08 와우 정말 맛있겠어요
  • 작성자강구희(안양) | 작성시간 20.09.09 유산슬 같아요~~~
    아주 고급진 요리가 되었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