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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김치 죽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0.10.05| 조회수135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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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수정(인천) 작성시간20.10.05 얼큰하니ㅡ맛나겠어요ㅡ
    묵은지만 맛나면 함도전해보겠는데...작품될까바
    참아야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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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선영(대전) 작성시간20.10.05 와~~ 맛있겠어요~~^^
  • 작성자 이인숙(충주) 작성시간20.10.05 어릴적 할머니가 자주 끓여주셨던 김치죽.. 엄마 외갓집 가시면 해주시던거라 어릴땐 싫었어요. 지금은 생각나요~~
  • 작성자 김인애(광주광역시) 작성시간20.10.05 만들어놓은 누룽지랑 끓여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장인숙(대구) 작성시간20.10.05 경상도 갱식이죽이라구 콩나물 떡국떡도 넣어요.
  • 작성자 백정희(서울마포) 작성시간20.10.05 콩나물넣어도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 작성자 유정순(분당) 작성시간20.10.05 고기 표고넣으신
    고급 김치죽이네요
    누릉지로 끓여서
    구수하니 맛있겠어요
    저도 다음엔 누릉지로~~ ㅎㅎ
  • 작성자 이정숙(일산동구) 작성시간20.10.05 입맛다셔지는 김치죽이네요
    사놓은 누릉지가 있는데 따라 해 볼래요.^^
  • 작성자 이옥순(서울성동구) 작성시간20.10.05 아! 이렇게도 끓여먹는군요. 마른새우까지 넣으셨으니 더 감칠맛이 날것 같습니다.
    저도 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김세경(경기) 작성시간20.10.05 입맛없을때 먹으면 맛있겠어요
    메모지에 저장 해 놓고 저도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김선희(이레) 작성시간20.10.05 보기만으로도 속이 션해지는데요. 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20.10.05 군침 돕니다.
    김치국밥 보다 훨씬 구수하고 맛있겠습니다.
    시어머니 함께 계실 때 이렇게 해드리진 않았는데 넘 늦게 알아서 아쉽습니다.
    김치국밥을 참 좋아라 하셔서 밥을 넣고 해 드렸는데 울시엄니께서는 밥국 이라고 말하셨거든요
    구수함에 침이 고입니다.
  • 작성자 나연남(인천) 작성시간20.10.05 생각만 해도 군침 도네요
  • 작성자 박재미(예천) 작성시간20.10.05 와우~~~
    내일아침 메뉴 정했습니다
    먹다남은 김치도많고~~
    고기넣고 멱국 끓이려했는데 저녁에 누룽지 만들어 놓은것하고 션하게 김치누룽지죽 끓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석에 만든 왕족발 뼈를 발라먹었더니 만복이라 잠못자고 카페 다니다 좋은 정보 얻었네요~~
  • 작성자 노애경(인천남동구) 작성시간20.10.06 우아~ 맛있겠어요!!
    군침이 도네요~
    저도 도전!
  • 작성자 인금숙(서울) 작성시간20.10.06 와아 정말 공유할수있는 아이디어 입니다 이것두 접수완료 먹고 싶게 하셔요 ~~~쌔에엠
  • 작성자 유근화(포천) 작성시간20.10.14 와-- 일하면서 출출한데 김치썰어서 푹 끓여야겠습니다. 간단하고 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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