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제
돼지고기만 볶아서 쌈싸서 먹었네요
엄미애님 배추가 폭도 안차고
여려서 먹고 싶었어요.
한폭이 폭도 작아서 그냥 먹어지네요~
돼지고기 양파볶음
이렇게 배추 쌈싸서 먹었구요
고추장 볶음
이렇게 쌈싸서 먹었어요
마늘.후추.액젓.설탕.
이렇게 무쳐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일부만 무쳐둔것에 고추장넣고 무침니다~
양도유님~홍양파 넣고 볶습니다~
그냥 익혀만 줬어요
대파와 미니 파푸리카도 넣어주고
후추 참기름 넣고 뒤적여만 줍니다
쌈싸서 잘먹었습니다
돼지고기
양념에 무쳐두고~
이렇게 배추쌈에 이틀 먹어서~
오늘 아침은
김광일님표 ~팥 칼국수 먹었네요
이곳에 눈이 많이 내려서
큰 길가는 염화~뿌려서
괜찮아도 아파트단지는
눈과얼음이 섞어져 질퍽거리고~
그늘져서 눈이 안녹고
미끄러워서 다니기 힘드네요
저는 더이상 다리에 상처주면
안되서~ 집콕만 하고 있어요.
아침에 광주 확진자가
어제26명~
오늘 53명이 나왔데요
정말 조심해야 되겠어요.
회원님들~
마지막 휴일~즐겁게 보내시고
맛있는 점심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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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두애(김포) 작성시간 21.01.03 광주에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와네요 여기 저기 전국이 많이 나와서 걱정입니다 많이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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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03 두애님께서도
사람들 안 만나는게
상책같에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
작성자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1.01.04 ㅎ 두가지 다 먹고 싶은대요
각기 다른 맛이 날 태니까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
농촌에 일꺼리도 없고 외출
도 삼가하고
있으니 먹을 궁리만 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04 시골~
조용하고
뜨끈뜨끈~아랫목이
상상되요~
뙤약볕~ 생각하면서
즐기셔요~
요즘 길에도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