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랏은 광주 지방의 토종 야채입니다 작성자이유근(경기)| 작성시간21.03.02| 조회수1604|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1.03.02 그거 판매하는 이가 하루나라 하더랍니다.그리고 하루나가 유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1.03.02 국어사전에도 없고 식물백과사전에도 안 나오는 식물이 있다면 신고해서 이름을 호적에 올려주어야 맞을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혜란(서울성북) 작성시간21.03.02 가랏...가랏은 잊혀져 가는 토종...하루나라고도 불렀어요유채와는 다른 채소이지요어릴적 이맘때쯤 담아먹던 가랏지맛 생각이 납니다가랏은 나물보다는 김치를 담궈 먹었지요생긴것도 유채 비슷하지만다른 채소 갓이나 무잎처럼 살짝 알싸한 맛이 있어요세월이 흘러 가랏은 없어져가고유채나 하루나나 그게 그거인듯 불리워지나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21.03.02 늦가을에 심어 겨울을 지내고 봄에 새순이 살아나면 겉저리해 먹고 데쳐 나물과 시래기국 끊이면 엄청 맛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순례 작성시간21.03.02 저도 어렸을때 봄철에 겉절이나 물김치로 먹은기억이 나네요. 유채하고는 비슷하지만 틀리지요. 그런데 가랏이라 안하고 다르게 불렀던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허정란(서울동대문) 작성시간21.03.02 친정어머니께 물어봤더니 겨울초 시나나파라고 하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정란(서울동대문) 작성시간21.03.02 가랏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저 어릴적 기억은 시나나파라고 하는 유채비슷하지만 뿌리가 굵고 잘 자란것은 풍성해서 엄니가 김치담궈 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어느 한해 50여년전 쯤 배추가 너무 비싸다고 아버지 지인 부산기장 농가에 가서 잔뜩 가져와 김치 담구어 주셨는데 넘 맛나던 기억이 납니다 ㅎ ㅎ 판매자 계시면 구입하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비(부산) 작성시간21.03.02 재래시장가보세요 나옵니다 더는 씨앗이남아서 오늘대충뿌려놧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허정란(서울동대문) 작성시간21.03.02 성비(부산) 저희집이 경동시장 근처인데 파는 곳 보지 못 했어요. 약재. 과일. 야채. 수산물 모두 다 있어요 내일 마음먹고 한번 살펴 봐야겠어요 ㅎ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미령(대구) 작성시간21.03.06 삼동초랑 시나나파가 같은거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영심(서울) 작성시간21.03.08 다들 전문가들이십니다. 저는 유채와 하루나만 들어봤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봉덕(부산) 작성시간21.03.13 지방마다 이름이 다르군요어느곳은 하루나.또 어느곳은 시나나파또 어느곳은 가랏또는 동초부산은 겨울초라고 부르고 겨울초라고 해야 알구요유채와는 조금 다르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