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바람불어서
따끈한 국에 생면생각이 입맛을
쩝쩝 다시게 했었어요.
주문한 생면도 왔 있겠다~
콩버섯도.미더덕도~
소비할겸 끓였답니다.
콩버섯 유근화님네~
좀 큰건 말리고 콩같은 콩은
김냉에 넣어놓고 버섯밥.
버섯장조림으로도 해 먹습니다
지난날에 올렸기에 요리는 생략했지요
올리브 오일에 볶아요
마늘.애호박.청양고추.양파.
청경채를 육숫물과 함께 끓임니다
간은 이현숙님네 멸치 액젓으로
해 줬네요
팽이버섯 손질한미더덕 ~
넣어주고 한김끓여 줍니다
섞어준 모양.
다 된 채소 익혀진것 입니다
김광일님 생면 국수삶아 씻어담아요
국수위에 부어줍니다
미더덕향이 너무 좋아요
국물도 엄지 척 입니다
생면이 쫄깃쫄깃~
먹을수록 쫄깃한 맛이
너무 좋네요~
날씨가 장마에 들었을까요?.
과일 .채소농사에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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