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치는 방법은 다 비슷하죠~
아이들과 같이 해서 덜 힘들게 했어요.
요즘은 남자들도 일을 같이 해야 하잖아요.
제가 안시켜서 그랬지 저희 애들이 못하는 애들이 아니더라고요.
혼자하던걸 둘이서..
둘이하던걸 셋이서 하니까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네요.
완성사지만 올려요.
올해는 가지수를 줄여서 했어요.
동태전. 호박전. 연근전. 햄야채꼬지.동그랑땡 버섯전.
배추전
병아리콩전.
친정에선 음식을 안해요. 해마다 부모님 드실거 까지 만들어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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