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니 무쳐먹기 위해
팬에 익혀 무쳤습니다~
씨도 없는 둥근애호박을
팬에 물 넣고 익혔지요
타지지 않게 수져로 조금씩 물 넣어
익혔어요
가지도 물 조금 넣고 익혔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주고~
가지넣고 쪽파 청양고추 넣어요
마늘.액젓.고춧가루.
참기름.참깨 넣고 무침니다
살 살 뜨적여 주지요
접시에 담어주고~
무친그릇에 밥 넣고 비벼
먹었어요~
부드러워서 좋네요~
나물을 좋아하는 나이가
되였나봐요~
밥도 되직한 밥보다 물렁한밥이 좋아요~
날씨가 꾸무럭 하면서
습도가 많아서 끕끕하고~
덥네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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