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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잎 무장아찌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10.27| 조회수57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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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윤서(서울은평) 작성시간21.10.27 세상에나! 올해 벌써 말려서 담그신겁니까? ㅎ
    저도 시골로 이사왔으니 이은영님댁 무 사서 많이 말려야겠어요.
    저희 친정어머니는 대식구 겨울반찬으로 꼭 무말랭이와 김장하고 남은 배추를 썰어서 말려서 무와 무치고, 또 한가지는 말린고춧잎을 넣고 무쳐서 겨울 밑반찬을 하셨는데, 무칠 때 메주 쑬 때 콩물에서 나온 끈적거리는 진액을 넣고 무치셨던 기억이 나요.
    배추 말린 것을 넣고 한 것이 고춧잎을 넣고 한 것보다 더 맛있었지요. 그 후론 그 반찬을 어디서도 먹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7 ㅎ 좋은 추억이 있으시군요.
    망설이지 말고 함 도전해 보세요~
    말린 배춧잎 넣은 무장아찌!
    어떤 맛일지 상상해 봅니다.
    궁금하군요.
  • 작성자 박재미(예천) 작성시간21.10.30 저도 고춧잎 말러놓고 무우말랭이도 말리는중입니다.
    마르면 레시피따라 해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30 아주 간단하고 쉬우니까 잘 되실 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숙희(서울구로) 작성시간21.11.01 간단하면서도 맛있어보입니다.
    제가 하면 맛이그닥.....
    저도 함 해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01 해 보시지도 않고, 뭘요?
    해 보시면 아하~하실 겁니다요.
    저는 지금도 이 무장아찌로 밥 몇 공기 뚝딱이랍니다~
    후기 부탁해도 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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