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쉬녀에게 쓴글을 보니
삷을 관조한 여운이 느껴지네
어린시절 성숙되지 못한 인성은 자기 삶을 저주하며 욕망을 채우기위해 수단방법을 다 사용하지
그게 시간이 흐르면 얼마나 허무하고 부질없음을 알게되고
근데 귀녀에게는 그시간까지도 기둘리리못하고 ...
아마도 살아 있으면 늘 자기의 어리석은 과오로인한 일로 더괴로움에 빠져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보네
오늘 동생편지를 보니
사느라 바빠 생각지 못한 토지속의 인물중 귀녀
그녀에 대해 싱각하고 한편으로는 아픈 연민을 느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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