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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기 김미애 입니다. 독자가 귀녀에게 씀

작성자10기 정태화|작성시간18.07.23|조회수11 목록 댓글 1

동생이  쉬녀에게 쓴글을  보니

 삷을  관조한  여운이  느껴지네

 어린시절  성숙되지 못한  인성은   자기 삶을 저주하며 욕망을 채우기위해  수단방법을 다 사용하지

그게 시간이 흐르면  얼마나  허무하고  부질없음을 알게되고

근데  귀녀에게는  그시간까지도 기둘리리못하고 ...

아마도  살아  있으면  늘 자기의 어리석은  과오로인한 일로  더괴로움에 빠져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보네

오늘  동생편지를 보니

사느라 바빠 생각지 못한  토지속의  인물중  귀녀

그녀에 대해  싱각하고   한편으로는  아픈 연민을  느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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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뽀로로 | 작성시간 18.07.27 정태화님과 미애아씨는 자매 같아요 항상 보기 좋아요~~조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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