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간다고 전해라” 시가족 웃긴 신민아의 ‘백세인생’
▲ 신민아 (강주은 역)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
배우 신민아가 요즘 유행 중인 이애란의 노래 ‘백세인생’을 불렀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은 김영호(소지섭 분)의
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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