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츠 회화와 아상블라주
둘 다 기성품, 폐품을 다루는데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아상블라주 - 정크아트
타블로 조각 - 메르츠 회화에서
아상블라주에 타블로 조각이 포함되듯이
상위 개념 - 하위개념으로 포함 되는 건지
미묘한 차이가 있어서 분류된 다른 개념인지 헷갈립니다.
메르츠는 아상블라주처럼 공통으로 쓰는게 아니니 잘못 알고 있는거죠
메르츠는 다다 슈피터즈 개인에 형식이입니다. 이사람도 폐품을 사용하는데 목적이 달라요
폐품을 사용하는건 기존 재료를 거부하기 위한 다다이념 때문이라고 구분해야 하고 개인것으로 구분해야 해요
아상블라주는 오브제를 쌓아 올리는 개념이죠 이건 개인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방법이죠
그래서 오브제든 폐품이든 쌓아올리면 아상블라주 방법을 사용한겁니다.
정크아트는 말그대로 폐품만을 사용한 장르라고 보고 있고 여기서도 쌓아올리면 방법은 아상블라주가 되는겁니다.
여기서 상위 하위 개념으로 보는게 아니라 형식과 방법 장르로 구분하는거죠 미묘한 차이가 아니라 확실한 구분이 가능한 내용들이니
반드시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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