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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가볼 만한 곳 명사 20리

작성자소올향기1|작성시간23.08.04|조회수163 목록 댓글 0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2023년 개강 기간은 
7월 14일~8월 20일 

영덕 가자마자 짐 풀어놓고 갔던 곳이 
고래불 해수욕장 
여기는 종종 얘기를 들어와서 언제 한번 와보고 싶긴 했다 
 
 
<고래불(불은 뻘의 옛말이다)이라는 이름은 고려 후기 이색(李穡)이 어렸을 때 상대산에 올라 병곡 앞바다에서 고래가 하얀 분수를 뿜으며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지은 것이라고 한다.>
두산백과에서 긁어왔어요 ㅋ_ㅋ 
 

 


햇볕이 너무 따가워서 놀랐지만 
여름의 동해바다는 역시 최고다 
 

 


내가 갔을 때가 딱 휴가 시작 쯤 
넓은 백사장에 비해 
그렇게 많은 인파는 아니어서 
딱 놀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고래불해수욕장은
백합조개가 많이 잡히나 보더라 
 
그리고 검색해보니까
파라솔이 5만 원에 평상은 10만 원이라고 한다 
비싸네..


여기저기 포토존도 많고 꽤나 넓다 


저기 끝에선 낚시하던데 
저기 자리잡고 그늘막 펼쳐서 낚시하면 재밌을 것 같다 
 
사실 난 해수욕보다 저게 더 부러웠다 
(낚시 한번도 제대로 해본 적 없음..)


방파제 쪽에서 해수욕장 봐도 좋더라 
여름이 확실히 이쁘긴 해 


여기는 전망대라고 해야할까나.. 

미니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도 이쁘다 
 


여름 해수욕장은 늘 엄청 북적거리는 것만 봐서 그런가 
한산해서 오히려 좋아 


좋은건 한번 더 봅시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이 바다가 
어쩐지 빈지노의 up all night 앨범 자켓이 생각나네
뒤에 송림에 쌓여있어서 더 이쁜 것 같다 

여름휴가 고민 중이라면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좋은 것 같다 
아주 멀지 않다면 당일로 와서 놀기도 좋을 듯 

고래불 해수욕장 바로 인근에 있는 
병곡방파제도 참 이쁘다 
테트라포드에 색칠을 선명하게 해 놔서 
딱 포토존으로도 예쁜 것 같고 

등대 색이랑도 찰떡이고요 

테트라포드 넘어서 보이는 뒷편 바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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