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 관문인 인터라켄으로 갑니다.
베른에서 자동차로 1시간 소요됩니다. 융프라우 여행은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 두곳을 거점으로
시작합니다.
융프라우 산악열차 노선이 이 두곳을 기점으로 운행하고 융프라우 대부분의 지역은
인터라켄이나 그린델발트역에서 노선이 연결됩니다.
이번 융프라우 여행은 그린델발트에 숙소를 정하고 그린델발트역에서 융프라우 VIP패스 철도권으로
산악열차 푸니쿨라 케이블카를 이용 트래킹과 융프라요흐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라켄 보다 그린델발트에 숙소를 정하는게 이동에 편리하고 특히 트래킹위주의
여행이라면 그린델발트가 편합니다.
베른에서 인터라켄을 거쳐 그린델발트로 이동 예정 이어서 숙소에 가기전 인터라켄 주차장에
차 파킹하고 이곳에서 가까운 쉬니케플라테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쉬니케 플라테로 오르는 산악열차는 인터라켄 동역에서 빌더스빌까지 한정거장 이동후
이곳에서 쉬니케플라테로 오르는 산악열자로 바꿔타야 합니다.
빌더스빌에서 쉬니케플라테역 까지 50분 소요됩니다.
거리는 멀지 않지만 산악열차 오르는길이 경사가 있어 아주 천천히 올라 갑니다.
빌더스빌역
쉬니케 플라테역
산악열차가 거의 정상까지 올려주기 때문에 이곳에서 부터 각자 체력과 시간에 마추어
트래킹을 시작 합니다.
코스별로 1시간30분 부터 4-5시간 까지 트래킹루트가 있습니다.
트래킹을 마치고 다시 산악열차로 빌더스빌역-인터라켄동역 자동차로 숙소가 있는 그린델발트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