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영국 에섹스 교구 신부 루셀 데이비드 바레스였다.

"타이타닉 일등석 티켓은 오늘날 1억2천만원 정도이다.
그렇다,' Dollar 100K to die!'라고 읽는다"
(자신들을 죽이는데1억2천만원에 킬러를 고용했다는 함의이다)
100K의 K는 단위로 3자리를 줄인 약자,
즉 10만달러(일억2천만원 정도)이다. 여기서 k는 kill의 뜻으로 사용되었다.



제임스 카멜론 감독은 실제 케이트 윈슬렛 누드를 스케치한 사람이다.
이 원본은 경매에서 19,000,000원에 판매되었다.

1912년으로 돌아가보면 '여성및 어린이 우선권' 그리고 남자라는
사회적 규칙이 있었지만 해사법의 규정은 아니었다.

실제 타이타닉 밴드는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연주를 멎추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죽었다.
그 뮤지션들이 마지막 순간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상상이 안된다. 
만일 당신이 'The Titanic Disaster'의 철자를 재조합한다면
'Death, it starts in ice'라는 문장을 얻을 것이다.
그것은 단지 우연의 일치인가?

선원들은 망대에서 차가운 바다 아지랑이 때문에 빙산을 볼 수 없었다.
깜빡하고 두고온 쌍원경이 있었다면 발견했을까?

디카프리오가 연기한 잭 도슨 역에는 매컬리 컬킨과
크리스찬 베일,조니 뎁이 고려 대상이었다.
동시에 로즈 역에는 제니퍼 코넬리, 드류 베리모어, 안젤리나 졸리,
니콜 키드만, 마돈나가 캐스팅 우선 후보였다.
도슨과 로즈 역에 컬킨과 마돈나가 연기한다고 상상해 보라!

이 배의 소유자인 제이 피 모건은 처녀 항해에 승선할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날에 돌연 취소하였다.
죽은 자 중에 유명한 인물이 많은 이유는 이 기념비적인 처녀 항해에 동참,
이름을 역사에 남기기 원하는 허망한 명예욕 때문이었다.



바이올린 연주자 윌리스 하틀러의 바이올린이 든
가방은 발견된 그의 시신에 끈으로 묶어 있었다.

타이타닉호 밴드의 기념촬영.
왼쪽부터 4번째가 유명한(?)윌리스 하틀러이다.

밴드가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무한 연주한 찬송가 '내주를 가까이 함은'

타이타닉호에는 모두 12마리의 개가 승선하였지만
단 3마리만 생존하였다. 맨 뒤의 거대한 그레이트 덴의 주인도 사망하였다.


바이올렛 요솝이라는 여승무원인 이 여성은 하이트 스타 라인 사가
건조한 재앙의 타이타닉 3총사에서 모두 구출 살아 남았다.
처음엔 1911년 올림픽호, 1912년 타이타닉호 마지막으로 간호사로
1차세계대전 중 병원선으로 개조한 수뢰로
침몰한 브리타닉호에서 살아 남았다.
그녀을 죽인 것은 1977년 심장마비였다.
운이 나쁜 것이 아니라 운이 좋다하겠다.살아 남았으니 말이다.

타이타닉의 무전실이다. 수공 가구가 회장님 집무실 수준이다.
너무 안락해 긴장감이 무디어 타 선의 몇 번의 경고
무전을 무시했는지 모르겠다.

유명한 허쉬 초콜릿 창업자.
밀튼 허쉬는 승선 여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취소하였다.

오전 2시 28분에 멎은 어느 희생자의 회중시계.
몇 분 후 이것의 주인은 차가운 대서양 물속으로 들어갔다 .

게이스럽게 생긴 이 작자는 여장하고 구명 보트에 올라타
살아 남은 바퀴벌레 같은 몇 남자 중 하나다. 이름은 다니엘 버틀러

살아 있는 마지막 생존자인 그녀(밀비나 딘)는
2009년 9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이 빙산은1,000년 전부터 같은 장소에 있었다.

구명선에서 바라본 타이타닉 빙산.

이것이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킨 실제 빙산 사진이다,
육안으로는 위협적으로 전혀 보이지 않는다.(빙산의 일각이란 말이 그래서 있지유~)

타이타닉호는1912년4월14일영국 사우샘프턴을 떠나 뉴욕으로 가는 중
출항한지 2시간 40분만에 북대서양에서
빙산에 침몰 2,200명의 승객중 1,500명이 숨졌다.
거의 대부분 남자였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