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하고만 건배를 하는 사장이 있었다. 항상 건배할 때는 진달래~~!!" 를 외친다.! (진짜 달라고 하면 줄래!?)풋 이때 여직원들의 화답은 연령대 별로 틀리게 나왔다. ※20대 여직원 대답.. : "물안개!" (물론 안되지 개새끼야.!) ※30대 여직원 대답.. : "택~시!" (택도 없다 시벌노마!) ※40대 여직원 대답.. : "소~주!" (소문 안내면 함 주지롱) ※50대 여직원 대답..: "홍두깨!" (홍콩 두번 보낼수 있으면 깨끗이 주께!) ※60대 여직원 대답.. : "물안개!" 순간 ? 회식 자리가 썰렁자기가 무슨 20대로 착각하나봐~?그런데 이어지는 한마디! 순간 포복절도... (물 안나와도 개안나?) 이때! 다짜고짜 묻지도 않았는데 70대 할머니가 나선다. ※70대 할매 여직원이 사장에게..... . "사장...나도 물안개...?!!!" (물어 보지도 안냐? 개새끼야?) 누드 여인의 배려 . 한 남자가 젊었을 때 사랑했던 여자를3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여자는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고 남자를 자기 집으로 초대했다. 기쁘고 설레는 마음에 꽃과 와인 을 사 들고 여자 집으로 간 남자는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자 여자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체로 문을 열어 주었다. 남자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니 이게 뭐하는 짓이요?!" 그러자 여자는 웃으며 말했다. "당신을 위해서 내가 태어날때 입었던 옷을 입어 봤어요" 그러자 남자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 "근데 옷 좀 다려 입지 그랬소?"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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