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가 막혀서

작성자소올향기23|작성시간26.06.12|조회수20 목록 댓글 0

 





어느 날 자정이 넘어서야
억지로 들어오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봐도 남편은 묵묵부답.
그런 남편이 더욱 보기 싫은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정말 너무한다. 

왜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귀찮다는 듯 하는 말,

'
'
'
'
'
'
'
 “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 
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