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댁의 고민!!..
Q: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 주밖에 안된 20대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A:그럼 사실대로 말 하세요.
몹~시흥~분~이라고
다하고 나서 또 물으면?
항시!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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