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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개구리 숨긴 이유는~~~?

작성자소올향기23|작성시간09:3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두 남녀가 나란히 극장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었다.
얼마쯤 지나 영화에서 야릇한 장면이 나오자
남자는 자신도 모르게 슬며시 옆에 앉아 있는 여자의 손을 잡았다.


그런데 여자가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용기를 낸 남자가 이번에는 한 팔로 여자의 어깨를 감싸고 
한 팔로는 여자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했다
여자가 여전히 거부를 않자 남자는 더욱 대담해져
이번에는 그곳을 만지려고 손을 허벅지 쪽으로 움직였다.
그때였다
여자가 벌떡 자리에서 일어서며 이렇게 속삭였다.


자리를 바꾸는 게 좋겠어요.
제 치마는 지퍼가 오른쪽에 달렸거든요~!


거시기가 잘 안되는 남자의 일주일 성적표
월요일... 원래 안하는날.

화요일... 화통하게 안하는날.

수요일...수면 보충하는날.

목요일...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냥 자는 날.

금요일... 금방 잠들은 척하고 안하는날.

토요일... 토라진 여편네 무서워서 늦게 들어가는 날.

일요일... 일주일을 정리하고 한번이라도 했으면 큰소리 치는 날.

 

  

 
 남자 물건 사자성어

 금상첨화란? 코도 크고 그것도 클 때
 천만다행란? 코는 작으나 그것은 클 때
 유명무실이란? 코는 크나 그것은 작을 때
 설상가상이란? 코도 작은 것이 그것마저 작을 때 
연령별로 남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
30대 남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때는? 매월 카드대금 청구서 도착할 때
40대 남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때는? 아내의 샤워 소리가 날 때
50대 남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때는? 아내가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
(며칠이고 놀다 오니까)
처녀란? 처음하는 여자
총각이란? 총은 쏠줄아는데 각시가 없는 남자
아주머니란? 아주 많이한 여자
아저씨란? 아직 저녁에 씨를 뿌릴 수 있는 남자
할망구란? 할만큼해서 망가진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여자
할아버지란?할만큼해서 아무리 세워도 버러지같이 안서는 남자
과부란? 과하게 해서 부(夫)가 죽은 여자 
오늘은 편안하게들 즐기시라구 몇번봤을법한 성인유머로 인사드립니다..
뭐니뭐니 해도 요런 유머보면 엔돌핀 팍팍 상승하지 않을까요
거다 시원한 바다 까지... 허허허

뭘 기대하시고 바쁘게 클릭하셨남
찌푸린 얼굴
☆ 행복한 토요일 햇쌀처럼 읏샤끙끙 스타일 웃음,사랑,행복 출발 
얼릉 목욕재계하고 오삼ㅎㅎㅎ지금 깜~놀 워밍업중

 
찌푸린 얼굴☆ 

행복한 토요일 햇쌀처럼 읏샤끙끙 깜놀 해피 투게더 웃음,사랑,행복 
소중한 추억 사랑님들 희망찬 새출발 읏샤읏샤 웃음 한줌 뚱쳐 온 유머 보약

지금부턴 꿀꿀함 훌훌털고 원하는 만큼 행복웃음 만드소서 
내게 상처 준 것도 사람들이었지만 그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내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주었던 것 역시 사람들이었다

짱~♪웃으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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