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등산에 회원 19분과 게스트 3 분이 참가하였습니다.
센터빌 스파월드 파킹장에서 7:40여분에 출발하여
09:00 Mary’s rock low parking에 도착후 등산로 입구에서 커피와 각자 준비한 스낵으로 짧은 휴식을 한후에 다소 가파른 산길을 올랐습니다.
22분이 한줄로 나란히 올라가는 모습과 내려올때의 모습들은 평온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아침부터 돌아올때까지 신선한 바람과 적당한 기온, 습도가 없는 너무나 완벽해서 좋은 추억이 오래 갈것 같습니다.
특히 정상 바위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쉐난도어 밸리와 겹겹히 펼쳐있는 애팔란치 산맥들을 바라보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산행을 기획한 달팽이님, 아침 일찍 김밥을 픽업해주신 꿀벌님과 이슬비님, 냉커피, 수박, 체리, 룰러빵, 성인음료등 다양한 먹거리를 챙겨 오신 회원님들의 나눔으로 더 즐거운 하루였고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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