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7분의 회원님들이 나오셔서 각자의 목표아래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특히 얼리버드분들이 토요정모의 등불을 일찍 켜고 운동하는 모습은 모든 회원님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는것 같아 보기좋았습니다.
불루 스카이님 오랜만에 나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수박을 나눔했습니다. 앞으로 더위가 꺽일때까지 토,일요일에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베이글로 음식나눔을 해주신 유산소님, 마마님의 수제빵, 리키님의 특선 전통과자로 친교를 더욱 즐겁게 하였습니다.
튤립님의 커피 2통, 마마님의 커피나눔도 감사드립니다.
내일 음식은 이기자님의 따님결혼 감사표시로 소고기무국을 나눔합니다.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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