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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황새이야기 ㅡ황새의 희생 ㅡ부모의 사랑, ㅡ자녀의 사랑 ㅡ모두 희생을 바탕으로 ㅡ세워진 귀한 섭리입니다ㅡ.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2.03.04|조회수3,482 목록 댓글 0

 황새의 희생 

⚘️황새는
예로부터 길조(吉鳥)로 여겨졌는데

황새가 군락을 이루면

큰 벼슬을 할

사람이나 만석꾼이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친근한

우리나라 농촌의 텃새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줄어드는 개체로 인해

멸종위기종이 된 황새는

다른 새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황새는 한번 짝을 맺으면

평생 자신의 짝을 보살피는

독특한 새인데

심지어 수컷이 죽으면 암컷은

죽기까지 혼자 사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깊은 부부애만큼이나 더 특별한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자녀 사랑’입니다.

⚘️대부분의 새는
수컷과 암컷이 번갈아 가며

먹이를 물어 오는데

황새는 먹이를 하나씩

물어오지 않고 다량의 먹이를

슴속에 품고 와서는

목에 힘껏 힘을 줘서 연신 먹이를

둥지에서 토를 한 뒤 새끼들에게

먹이를 골고루 나눠줍니다.

⚘️황새의
이러한 행동은 새끼들끼리의

먹이 경쟁을 낮춰 자칫 경쟁에서

도태되는 개체가 나오지 않도록

기 위한 것입니다.

⚘️황새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효’가 있습니다.

⚘️다 자란
성채가 된 새끼 황새들은

자유롭게 훨훨 날아갈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 병든 부모 황새를

위해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자신의 큰 날개로 쇠약한

부모를 정성스레 보호합니다.

⚘️이러한
황새를 보고 로마 시대에는

자녀가 나이 든 부모를 의무적으로

보살피도록 하는 ‘황새 법’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부모의 사랑, 효.
이 두 가지는 한낱 미물도 깨닫고

지키는 자연의 섭리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 둘의 공통된 핵심은

바로 ‘희생’입니다.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모두 희생을 바탕으로

세워진 귀한 섭리입니다.

🔷️오늘의 명언🔷️
사랑은 자기희생 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우리어머니ㅡ
이 효정 노래ㅡ

엄마가 보고싶어 ㅡ
한복 입으신 어머니 이미지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me9/110?svc=cafeapp

 

 

아버지ㅡ
김동아노래ㅡ

이시대의 아버지ㅡ
아버지 당신은 무얼 하셨나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me9/115?svc=cafeap

 

 

우렁이의 모성ㅡ
가물치의 효심ㅡ

우렁이는 ㅡ
우리 엄마 시집가네ㅡ

가물치는ㅡ
"효자 물고기"라고 합니다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1470?svc=cafeapp

 

 

 

어머니의감사ㅡ
아범아, 밥 먹고 가라ㅡ

매번 하는 말씀인지라 ㅡ
거절할 때가 많았습니다ㅡ

어머니의 밥상보다 ㅡ
아내의 밥상이 입에 잘 맞기에 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me9/82?svc=cafeapp

 

 

 

부모로부터 ㅡ
배우는 자녀ㅡ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ㅡ
눈이 어두운 터라 ㅡ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ㅡ
단지를 호박 넝쿨 구덩이에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QoX/1576?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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