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내것은 ㅡ하나도 없다ㅡ 누군가에게 오랫동안ㅡ 물건을 빌려 쓰고 나면 ㅡ처음부터 내 것인 줄 착각하게 되고ㅡ돌려주기도 아쉬워 집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3.04.25조회수1,640 목록 댓글 0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누군가에게 오랫동안 물건을
빌려 쓰고 나면 처음부터
내 것인 줄 착각하게 되고
돌려주기도 아쉬워집니다.
그러한 욕심은
귀한 것일수록 커집니다.
우리의 생명이나 시간,
가족과 재산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언제나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언제 사라질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곁에 있는 것을
항상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주변에도 나눔을
실천해야 합니다.
남의 것을 대신
맡아 지키고 관리하는
청지기처럼 우리의 삶도
나의 모든 것들을
잠시 빌린다는 생각으로
살아갈 때
더욱 겸손한 마음이
생기고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채울 수 있습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이
인생이지만
우리는 천년만년 살 것
처럼 소유하며 살곤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욕심부리지 않아야 합니다.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우리가
나눈 따뜻한 사랑입니다.
오늘의명언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
♥짧고 좋은 인생명언.♥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 것 ... 세월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 것 ... 운명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 것 ... 나이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있는 것 ... 사랑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 것 ... 슬픔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 것 ... 그리움
잡을 수는 없지만
놓을 수는 있는 것 ... 욕심
막을 수는 없지만
닦을 수는 있는 것 ... 눈물
설득할 수는 없지만
설명할 수는 있는 것 ... 사과
나를 위한 시간은 없지만
너를 위한 시간은 있는 것...기다림
날아오를 수는 없지만
날아올릴 수는 있는 것 ... 꿈
어둠을 뿌리칠 수는 없지만
등불 하나 켤 수는 있는 것 ... 희망
하루 하루 아침이
밝아오는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 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합니다.
인천 무의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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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오봉산[五峰山]ㅡ
높이 : 779m.경운산 794m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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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국립 공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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