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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경운아방

유머ㅡ 공동묘지 에서 부채질하는 여자ㅡ 공동묘지 한 가운데에 ㅡ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ㅡ지금 막 쓴 듯한 묘지 ㅡ봉분에 대고 부채질을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3.05.26|조회수2,150 목록 댓글 0

유머

무덤가에서 열심히 부채질

하는 여자가 있었답니다.

 어느날 길을 가다가 깊은

산중에 접어드니 해는

뉘엿 뉘엿 서산으로 지려하는데,

인가는 나오지 않고...

그래서 당황스러워 어찌할

줄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

공동묘지 한 가운데에
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지금 막 쓴 듯한 묘지 봉분에 대고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인의 생긴 모습을 보자 하니

눈꼬리가 쭉 째져 위로 치켜

올라가 있고...

소복을 하기는 했는데,

허벅지가 다 보일 정도로

옆이 터져 있는 것이 보통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웬 귀신이 나타났나 싶어

겁도 나고 또 하도 이상키도

하여 여인에게 물어 보았답니다.

"아주머니,

돌아가신 분이 누구세요 ?"

여인이 대답했습니다.
"울 ~ 남편인데요?"

다시 물었습니다.

"돌아가신 남편이

땀이 많으신가 봐요 ?

부채질을 하시니..."

그 여인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아니요 ?"
더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왜 부채질을 ?"
그 여인은 정색을 했습니다.

"울 남편이 디지면서 당부하기를..."
난 침을 꼴깍 삼켰습니다.

"당부 하기를요 ?"
그 여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 무덤의 흙이 마르기

전에는

절대루 딴 놈에

시집가지 말라고 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5수 웃고삽시다ㅡ
당신이 참아야지ㅡ

“당신이야,ㅡ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ㅡ

그 얼굴 ㅡ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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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깨끗하다ㅡ
옛날 어느 마님 이야기다ㅡ

달걀(卵)이 상에 ㅡ
자주 오르지 못한ㅡ

귀한 시절에 ''깨끗하다는게 ㅡ
무얼 말하는 것이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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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팔자 시절이 좋을 때ㅡ

태어나야 되는데 ~

제 어린시절 할머니께서ㅡ

하셨던 말씀이다. ㅡ

6.25 사변중에 태어 난 나를 두고 ㅡ
측은해서 하셨던 말인 것 같았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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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아들과ㅡ
개 같은며느리ㅡ

“살다 살다 너 같은 ㅡ
미친년은 처음이다”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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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야기ㅡ
개님과 어머니ㅡ

아들이 외국여행은 못가고 ㅡ
국내여행을 가야 한다면서ㅡ


출발하면서 며느리는 ㅡ
데미가 더우니 에어콘을 꼭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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