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명소 ㅡ관악산 6봉 8봉 능선 암벽 산행 ㅡ 서울특별시 ㅡ관악구 신림동과 ㅡ경기도 안양시·과천시의 ㅡ경계에 있는 산.ㅡ
작성자임 경운작성시간22.05.14조회수918 목록 댓글 0도심의 명소
관악산 冠岳山
도시 자연공원
6봉능선
6봉 정상 깃대봉
8봉 정상
8봉능선 암벽 산행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과
경기도 안양시·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산.
관악산 6봉 8봉 산행코스
전철 4호선 ㅡ
정부 과천 청사역 8번출구 ㅡ
홍촌 마애 승상 ㅡ6봉능선 ㅡ
국기봉 ㅡ8봉정상 ㅡ8봉능선
ㅡ두꺼비 바위ㅡ무너미 고개 ㅡ
서울대 입구 ㅡ서울대 입구역 ㅡ
약 9m 약 6시간 산행
서울시 한강 남쪽에
우뚝하게 솟아있는 산이며
높이는 632.2m이다.
그 뒤쪽으로는 청계산, 백운산,
광교산으로 연결되는 한남정맥
(漢南正脈)이 이어진다.
산 정상부에는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모습이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닮아
관악산(冠岳山)
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관악산의 능선마다 바위가 많고
큰 바위 봉우리가 연결되어
웅장한 산세를 이룬다.
북한산(北漢山)·남한산·계양산
등과 함께 서울분지를 이중으로
둘러싼 자연의 방벽으로,
옛 서울의 요새지를 이루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금천구,
그리고 경기도 과천시와
안양시에 걸쳐있다.
1968년 건설부 고시 제34호에
따라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3년 관악구가 영등포구에서
분구되면서 산이름이 구의
명칭이 되었다.
관악산에 대한 역사기록은
여러곳에서 등장하는데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각축전을
벌일 때 매우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다.
고려시대에는 남경의 남쪽을
방위하는 산으로 중요성이
언급되었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관악산은
풍수지리설에 의해 강한
불기운을 가진 산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관악산을 화산(火山)
이라고도 했는데 경복궁
(景福宮)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관악산의
불기운이 너무 강해 그 해를
입을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그때문에 왕사였던 무학대사
(無學大師)가 관악산의 불기운을
달래는 사찰을 세웠으며,
관악산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숭례문
(崇禮門) 앞에도 연못을 만들어
불기운을 막았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 관악산은 많은
명인들이 등반하고 기록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것이
1786년 재상 체제공이
관악산을등반하고 유관악산기
(遊冠岳山記)》를 지었다.
그는 책에서 태종의 아들
양녕대군(讓寧大君)이
관악산 연주대(戀主臺)에
올라 북쪽의 경복궁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관악산에서 한양을
바라보면 곳곳의 모양과 위치가
마치 밥상을 대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인기명산 9위인 관악산은
온산이 바위 투성이인
관악산 6봉 8봉능선은
곳곳에 암릉을 형성 하고있다
정상에서 남으로 뻗어내린
주능선은 우측으로 8봉능선을
뻗어내리고 다시 남진하면서
6봉능선을 뻗어 내리고 있다
6봉능선은 8봉능선과 더불어
관악산의 대표적 암릉으로써
기암과 절벽 아기자기한
암릉길이 장쾌한 전망과
어우려져 멎진
매력으로 다가오는 코스이다
6봉능선은 기술상 어려움은
없지만 만약을 대비해
보조로프 정도는
준비하고 산행해야 하고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산행하여야 한다
(암벽은 위험하므로
우회길이 있다)
예로부터 개성의 송악산,
파주의 감악산, 포천의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五岳)에 속했던 산으로,
서울의 남쪽 경계를 이루고 있고
그 줄기는 과천 청계산을 거쳐
수원의 광교산까지 이른다.
북서쪽으로 자운암을 지나
서울대학교가 위치하며
동쪽으로 연주암과 과천향교를 지나 정부 과천종합청사가 위치한다.
남쪽으로 안양유원지가
자리잡고 있다.
주봉(主峰)은
연주대(戀主臺)이고,
산정의 영주대(靈珠臺)는
세조(世祖)가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관악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깃대봉을 지나 삼성산(481m)
으로 이어지며
그 아래 삼막사(三幕寺)라는
사찰이 있는데 이곳은
원효대사(元曉大師),
의상대사(義湘大師),
윤필의 세명의 대사가 은거하면서
불도를 닦았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관악산에는 화강암으로 형성된
기암괴석과 바위들이 많은데
각 바위마다
다양한 이름이 지어져 있다.
두꺼비바위,
북바위,
지네바위,
코끼리바위,
낙타바위,
무당바위,
해골바위,
장군바위,
마당바위,
얼굴바위,
돼지바위,
열녀바위,
칼바위 등 각각의 바위마다
재미있는 전설을 담고 있다.
6봉 능선 암벽 오르기
6봉정상 국기봉 지나
8봉 정상 에서
8봉 능선 산행시작
관악산을 오르는
등산로는 여러곳이 있다.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입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대표적이다.
정상까지 길이는 약 4km이며
맑은 계곡물과 관악산 야회식물원,
관악산 호수공원을 따라 오르는
등산로이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과천중학교 뒤편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길이는 약 3km이며 연주샘을
지나 오르는 길이 가파르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관양고등학교에서 오르는 등산로는
약 5km인데 풍광이 좋은 곳이며,
팔각정을 지나 불성사,
깔딱고개, 장군바위를
지나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산중에는 연주암
(戀主庵:경기기념물 20)·
자왕암(慈王庵)·불성사(佛成寺)·
삼막사(三幕寺)·관음사(觀音寺)
등의 산사(山寺)와 과천향교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삼막사는 원효·의상
등의 고승들이 수도하였다고 한다.
산정에는 기상청의
기상 레이더 시설이 있다.
관악산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산세는 험한 편이고 골짜기 마다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는
곳으로 예전부터 금강산에
비교되었다.
서울 도심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매년 봄 철쭉제가 열린다.
1973년 관악구가
영등포구에서 분구되면서,
명산으로서 산 이름이 구의
명칭이 되어 관악구의 상징이자
자랑이 되고 있으며,
관악구 문화유산의 대부분이
관악산에서 비롯되었다.
1968년에 건설부 고시 제34호로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오늘날에는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서울의 명소가 되었다.
곳곳에 드러난 암봉들이 깊은
골짜기와 어울려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있는
관악산은 산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고 도심에서 가까워
누구나
하루 일정으로 산에 오를 수
있는데 봄에는 관악산 입구
쪽으로 벚꽃이 만발하고,
철쭉이 필 때는
철쭉제가 열리기도 한다.
봄철에 무리지어 피는
철쭉꽃과 여름의 짙은 녹음과,
계곡 깊은 곳에 동폭포,
서폭포의 물소리가 장엄하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명산 관악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관악산 정상에는
지상 레이다 관측소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서울을
도읍지로 정할 때 연주사와
원각사 두 절을 지어
화환에 대처했다고 하는 정상의
원각사와 연주암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찰과 암자가 있는데,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잡고
있는 연주대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마지막 관악산 8봉
개구멍 바위를 통과
관악산 최고의 풍광
어려운 암벽산행을
안전하게 마치고
무너미 고개를 지나
서울대 입구역으로
하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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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641mㅡ
도시 자연공원 산행ㅡ
관악능선 관음사ㅡ
파이프 능선ㅡ
관악사지ㅡ
연주암 향교 하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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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국기봉암벽 능선산행 ㅡ
서울대입구 관악산 입구 ㅡ
관악산 둘레길 돌산 국기봉 1봉ㅡ
칼바위 국기봉 장군봉ㅡ
깃대봉 정상 국기봉 ㅡ
안양 예술공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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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도시 자연공원 ㅡ
6봉 능선 8봉능선 산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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